2017-07-21 오랜만에

휴일다운 휴일을 맞아,(HJ형은 교토 친구 만나러 가서 없다) 모기에 물리며(올해 처음) 윈도우 서버 공부를 하려고 앉았다(만, 피곤하다… 내일 일찍 일어나서 할까?)

어제는 갑자기 서피스 프로 3에 있는 사진이 손실되었을까봐 부리나케 켜서 Gen8 NAS에 백업했다.

이제 서버 공부 시작해야지.

2017-07-17 삼일 연휴.

어젯밤에 늦게 자고 나서(이것도 특권(?) 중 하나다) 후쿠오카 생활 이후, 골든위크 이후 첫 삼일 연휴를 맞았다. 오늘 기온은 33도 정도였는데, 원래 비가 온다고 해서 어딘가 나갈 계획이 없었다. 금요일 저녁부터 어제까지, 오늘도 교무 슈퍼를 들러 이것저것 쇼핑을 했다. 집에서 필요한 것, 먹을 것을 중심으로. 집을 구하느라 회사에 빌린 20만엔 때문에 5만엔이 이번 달에 빠져서 10만엔 밖에 받지 못했다. 그래서 만엔을 인출하는 것도 손을 덜덜 떨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