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IT취업을 고려해야하는 분.

1.1. 한국에서는 취업할 곳이 없거나 대우가 형편없다. (월수 120만원이하, 나이많은 신입).

1.2. 한국에서 더이상 살수가 없다.(피치못할 사정이 있는경우)

1.3. 가족이 일본에산다.(최소 3년이상 얹혀 살기가 가능)

2.일본IT취업을 해서는 안되는분.

2.1.돈을 벌고 싶다.

2.2.편한 근무조건을 원한다.

2.3.50세이상까지 코딩일을 하고 싶다.

2.4.프로그래머로써 성취감을 맛보고싶다.

3.일본취업의 경로

3.1.일본IT취업전문학원

3.2.직접면접(대상외로함)

4.일본IT취업학원생활가이드

4.1.주중 말하기와 듣기위주의 일본어 학습에 치중한다.

-한자읽기와 암기는 필수.

-단, 한자를 팬으로 쓰는 연습은 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간혹 한자빽빽이로 아까운 시간만 낭비하는

      학우들을 많이 본다.

-일본어공부하다 지칠때 프로그래밍 숙제를 한다.

4.2.주말에는 컴퓨터프로그래밍에 목숨을건다.

-컴스킬은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계획을 세워가며 프로그래밍을 할때만이 실력을 늘릴수 있다.

-일본어가 중요하다고들 하지만 대체로 일본에 근무하거나 면접을 볼때,

      업무 스킬에 관한 이야기가 오고가므로 컴스킬이 수준이하인경우 일본어가 아무리 유창해도

      말문이 막힐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반대로 일본어에 유창하지 못하더라도 컴스킬이 범상치않은 경우

      면접이나 근무시 능력을 인정받고 스카우트제의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단, 아무리 스킬이 좋아도

      말주변이 없다면 백약이 무효하다. 또한 일본어를 아무리 잘해도 말주변이 없고 성격에 문제가

      있다면 차라리 일본어를 못하는 것만도 못하다(이경우 현장에서 쫓겨나는 불명예도 감수해야함).

5.급여

5.1.신입의급여는 월수 15만엔부터 35만엔까지 다양하다.

5.2.월수 15-22만엔의 회사는?

-보통 일본의 SI회사들의 외국인신입사원채용시의 급여임.

-장점은 비교적 능력에 맞는 일을 배분받아 체계적으로 일을 배울 수 있을 가능성이 높고

        정해진시간이외의 잔업수당이 발생한다는점과 고용이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점을 들 수 있다.

-단점은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는점과

        일본어를 잘 못할 경우 회사생활=지옥생활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제대로된 일본회사는 각종

        연수와 여행이 엄청나게 많다. 이때 외국인이 본인 혼자라면 그 괴로움은 이루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높은 급여를 받고 일본회사로 스카우트 된 사람중에서도 이러한 모임에 적응을 못하여 퇴사하는 사람도

        간혹있다.

5.3.월수35만엔의 회사는?

-한국계파견중에서도 신생회사들을 잘 찾아보면 30-35만엔을 주는 회사를 비교적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국파견회사에 입사하려고 할때는 사장님의 인격을 위주로 꼼꼼하게 살펴보아야한다.

     진솔하고 솔직한 사장님이라면 믿고 입사해도 좋다고 본다. 또한 한국에서 신입사원모집에 열을 올리는

     회사는 될 수 있으면 피하도록한다. 입사후 신입사원끼리 현장에 내팽개쳐질 가능성이 높다.

출처: <http://cafe.daum.net/_c21_/bbs_read?grpid=19pnz&mgrpid=&fldid=183a&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002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2&listnum=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