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사람이 많았다. 작은 안과였지만 기다림의 시간이 거의 2시간 정도…

XX형과 같이 살면서 재미있는 일, 짜증나는 일도 많았지만 헤어지게 되니 아쉽고 아쉽다.

그래도 내 인생에 제일 긴 시간 동안 같은 숙소에 있었던 좋은 형.

잘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