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돈의 대부분을 소비하고 있는 아마존.

아마존 프라임, 아마존 뮤직(아이폰8 플러스에 문제가 있어서 포기.. 그래도 11월까진 무료다)에 이어 킨들 언리미티드 2개월 체험(이후 1000엔씩 자동 결재)을 해보려고 한다. 9월에 취소하든가, 괜찮으면 계속 쓸 것 같다.

리디북스 셀렉트(https://select.ridibooks.com/home )도 있지만, 이것도 어느 정도 살펴보다가 끊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