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들.
부스들.
자리가 없다...
자리가 없다...
누구지...
누구지...
음...
음...
희망은 있는가?
희망은 있는가?
흠...
흠...

간만에 니콘 P300을 들고 나갔다. 코엑스의 3층에서 열린 구인구직 행사(?)에 꼽사리 끼어서 만들어진 듯한 일본취업 설명회. 입구에서부터 역시… 잘못 참석했다는 생각이 팍 들었다. 보여주기식으로 사람을 모아 짧은 시간에 내용을 진행하는 것 같았다. 현장 분위기만 보고 바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