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조금 일찍 일어날 수 있었고, 움직이는 데도 문제가 없었다.
다만 바깥에 좀 오랫동안 다녀와서 그런지 많이 피곤하다. 니토리라고 하는 가정용품 판매점(홈데코?)에서 입식의자를 2만원 정도 주고 사 왔다.

점심은 가스토에서, 저녁은 餃子の王将에서 중화를 먹었다.
피곤해서 좀 자다가 일어나야 겠다. 한시간만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