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이제 웃음이 난다. 두달동안 찡그린 채 있었는데 이제야… 여길 빠져나간다는 희망에 웃고 있다. 동유모에서 찾은 원룸에 HJ형과 같이 들어가기로 했다. 지난 25일 이후로 멈춰진 블로그의 시계를 다시금 돌릴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다.

오전엔 요도바시에서 만료된 유심카드를 새로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