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오늘도 힘들게 일어나서, 힘들게 일을 하고, 힘들게 집에 돌아 왔다.

PG가 드디어 오늘로 마무리 되었지만, 여전히 PT라든지 Compare 작업이 남아 있어서 정시간에 퇴근하는 것은 꿈 속의 꿈이다.

냄새나는 아줌마가 있어서 퇴근 셔틀이 불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