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료 올린 지 1초만에 판매완료;;

생각보다 소장하는 사람들이 많나 보다. 전화로 급하게 연락온 사람에게 3만원에 8권을 팔았다. 택배비를 생각하면 그리 많은 돈은 아니었지만 굉장히 후련하게 처리해서 기분이 좋았다.

어제 오전인가?? 오후 한두시로 기억하는데… 갑자기 비밀번호를 뚫고 집안으로 들어오길래 깜짝 놀랐다. 저녁 늦게 잠을 자서 피곤해 늦은 잠에 들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놀랐다.

역시 대한민국 건물주 클라스…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