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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2018-11-16 전망보며 

http://blog.naver.com/cratetan/221236739842 이런 꿀정보. -> 결국 31층 꼭대기 레스토랑 중 하나인 스바루에 가서 태어나 처음 중화 코스요리 먹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깜놀… 계산된 양이라고 할까. 분위기도 좋고 어색하지 않아서 좋았다. 2020년까지 일본에서 버틸 생각이라고 하니까 그 이후를 물어보는 XX상의 이야기에 흠칫… 솔직히 털어놨다. 조금씩 마음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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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인터넷 패킷 

아껴본 적 있나요? 물론, 무선… 와이브로…(와이맥스)… 스마트폰이야 뭐 그렇다 치고… 3일 합계가 10기가를 넘으면 기분나쁘게도 다음 날 인터넷 속도가 1MB/s 이하가 됩니다. 약 100kb/s 정도로 떨어지더라구요. 이 생활을 몇 달 째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3기가 미만으로 써야지! 다짐하는 외노자였습니다. 이번달도 5만원 이상이 3일 10기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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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갑작스런 정전 

갑작스런 정전 빨래중이었는데, 축축하게 티셔츠와 팬티가… 서피스 고 사길  잘했다. 와이맥스인게 이럴때 도움이 되네; http://teideninfo.tepco.co.jp/index-j.html 도쿄전력 정전확인 사이트 XXXX시 전역에 정전 발생중…;; 아래는 플래쉬 버전 정전정보. http://teideninfo.tepco.co.jp/flash/index-j.html 에서 확인가능 4900가구(?)에 피해가 가는 중… XXX에도 2400가구 정도가 정전. 그 속에 내가 포함된듯… 뭔가 점점더 많아지는 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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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정확히는 전날밤) 

빼빼로데이. XXX과 츠쿠바에 플라네타리움에 간다 브런치에 jdev.date 블로그 글을 정리해서 올렸다. 코엑스에 직접 취업박람회라는 것을 가본 소감을 정리. 벌써 2년 전이다. 2019년도 금방 올 것 같다.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정신 없이 흘러가고 있어서, 22일과 23일은 휴일이기 때문에 이번 달 업무일은 그렇게 길진 않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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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마인증 1시간전 

여기는 우에노역. 이전에 XXX 면접을 보기 위해 우에노역 안 카페에 들렀을 때와는 사뭇 다른 기분이다. 풀정장이 아닌, 조금 간편한 옷을 입고 내 책이 들어 있는 가방과 MS이에게 줄 조그마한 가습기가 함께하고 있다. 서피스 프로 3가 아니라 서피스 고로 작업하고 있다. 사람이 무수히 지나다니는 역안에서 마치 쇼핑몰 속의 마네킹이…

하루하루

하드교체 

날씨가 미친 것 같다. XX상과 첫 만남을 하기 위해 XXXX에 가서 근처 좋은 카페가 없는지 살펴보려고 했으나, 오늘은 자료수집만 하고 못갈 듯…(6시 출발해 8시 정도 도착하면…의 계획이었으나…) 바깥에 햇볕이 너무뜨거워서 이기회에 의자(거의 처음으로…)를 건조/살균하기 위해 바깥에 30분 정도 놔뒀다가 가져왔는데, 한여름의 자동차 실내와 같은 찜질을…

하루하루

자전거 

あさひ [ASAHI] 【お店で受取り選択可】 スリフト-G 20インチ 折りたたみ自転車[CBA-1] 내가 산 것은 이것의 검은 색 버전. 안장/손잡이 색은 동일. 출처: <http://www.cb-asahi.co.jp/item/04/96/item100000029604.html>

겐바생활

안쓰다가 

슬슬 다시 기록해야할 것 같아서 쓴다.거의 업무중 여유있을 때 노트에 하나씩 쓰고 있는데 오늘도 업무적인 부분과 일본 SI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기록할 생각이다. 지난 주말에 요리를 하루 하나 해먹고 피아노를 다시 시작했다. 오랫만의 재미를 느끼고 xx에게 일본으로 피아노 교재를 보내달라고 부탁해 놓았다. 리디북스나 일반 책…

하루하루

오랫만에 

원노트를 각잡고 켰다. 쌓여 있던 쓰레기를 정리하고(피아노나 로봇청소기 박스도 버릴까 하다가 그만둠) 설거지를 하고, 목욕을 하고 컴퓨터를 다시 켜고 앉아 있다. 생활에 필요한 거의 대부분의 물건은 아마존에서 사서 재어 놨다(보존이라는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내년 이맘때까지 사용할 생필품을 거의 다 사 놓은 느낌이다. CCCC소속이었을 때는 삼개월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