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보냈다. 어제는 쉬고 오늘은 밖에 나가려고 했는데 멀리 나갈 수가 없었다. 너무 더워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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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까지 30도였다. 그림자가 있는 곳은 시원했지만 바깥 자체가 후끈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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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요도바시 등에 가서 키보드와 마우스, 모니터, 게이밍 PC 등의 전자 제품을 구경했고, 추후에 집을 구하게 되면 들여 놓을 가전 제품 등의 가격대를 조사했다.

오늘은 예배를 다녀온 형과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가(王子방향) 오는 길에 業務スーパー에 들렀다. 형이 이전에 말했던 저렴한 제품을(약간 러프하고 양이 많은 상태로) 파는 곳이었다. 맥주 캔을 여러 개 사서 같은 층의 동생들 방에 가져다 주었다.

지금은 지난 주 분 썰전을 보고 약간 잠이 와서 원노트를 켰다. 한 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