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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조그마한 변화

어제부터 피아노를 시작했다. 오늘 아침부터 나이키 러닝을 시작했다.(거의 1년만에!) 푸쉬업은 월에 5회 정도 하고 있었는데, 이제 격일로 해볼 생각이다. 회사일이 어느정도 윤곽이 잡히니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진다. 주말에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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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XXX병원 다녀옴 사람많아서 9시 20분~12시정도까지 병원과 약국에 있었음. 약국에 약제사 등록서비스 신청해서 200엔씩 더 든다고 함. 그래도 약값은 700엔정도였다. 도쿄보다 물가가 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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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옆집 새벽 5시에 TV트는 걸로 알람을 하고 있다. 이건 분명하다. 어제 레오팔레스 센터에서 항의 전화를 해줬는지 저녁에 조금 조용했다. 물론 완전히 TV 소리가 꺼진 것은 아니지만, 이전보다는 나아진 느낌…(착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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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집이 너무 시끄러워

레오팔레스(레팔)에 살고 있다. 한적한 시골의 아파트(한국의 그 아파트가 아니다.) 단지에 있는 레팔인데, 2016년에 지어져서 매우 깔끔하고 시설이 1인 생활에 알맞다. 하지만 큰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방음이 거의 되지 않는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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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소매가 더러워지기 쉬운 여름이다

마트에서 아주 좋은 표백제(?)를 샀다. エリ・そで洗剤。셔츠를 빨기 전에 목이나 손목 부분에 한두 번 뿌리고 세탁하면 된다. 간혹 와이셔츠에 음료수나 음식물이 튀어서 그 색이 번지는 경우가 많다. 묻자 마자 황급히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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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

일본에서 힘 나라고 먹는 음식. 소금이나 간장, 초장에 찍어 먹으면 일반 회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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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하반신은 차갑고 엉덩이는 뜨겁고 상반신은 적절한 온도. 현재 내 방. 엉덩이가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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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집 길들이기

두려우면서 분통난다. 시도때도 없이 시끄럽다. 하루 종일 블루투스 이어셋을 끼고 있는데 어느 하나 노력도 없다. 얇은 벽 사이의 두 남자. 신경쓰지 않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