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하루하루

하루하루

옆집 소음 때문에

제대로 쉬지도 못하네. 이어폰을 껴도 흘러나오는 소음 때문에 결국 참지 못하고 벽을 두드렸다. 무슨 80년대도 아니고…

하루하루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 소고기 시금치 볶음(+양파)과 김치를 꺼내 먹고 XX을 위한 사전 준비(XML파일 정리)를 하고 장을 보고 옴.이번에는 소시지와 과자류. 음료수와 야채, 밥 등이 있으니 남은 2일 연휴도 잘 보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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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옴

다리가 아프다. ㅋㅋ 노잼 여행이긴 했지만 SS씨에 대해 좀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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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씨 만남

지금 겨우 샤워 다 하고 파를 썰고 방 안으로 들어왔다. 옆집은 또 이 밤중에 TV를 보고 있었다. 소리만 안 들리면 상관 없는데… 여튼 궁시렁대니깐 조용해져서 다행이다. 샤워하면서 옆집에 블루투스 이어셋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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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추운데 얇은 이불을 덮고 자서인지, 오랫만에 XX한다고 무리해서인지 가위에 눌리거나, 으슬으슬한 채로 일어나곤 했다. 하지만 오늘은 여름에 밑에 까는 것을 꺼내 그것을 덮고 잤다. 조금 까실까실 하지만 두께가 있으므로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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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세팅을 한 것 같다. 집안에 들어온 것들 정리를 거의 다 했고, 내일 XX씨 맞이할(?) 준비까지. 점점 더 여름스러운 날씨가 되어 간다. 곧 DC모니터 선풍기도 오니 내일부터는 어느 정도 괜찮을 것…

하루하루

오늘 오전부터

전입신고, 우체국 주소변경(우편물 변경 장소 수취), 은행 주소 변경, 자전거 방범등록 문의, 택배 받기, 쓰레기 정리 등등을 하느라 지친 하루였다. 모두 잘 마치고 덕분에 오늘 작업을 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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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2018/04/15 어제 이사돕기, XX건으로 무리를 해서 그런지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했고 늦게 잤더니 오늘 아침 머리가 아파 죽겠다. 조금 쉬다가 이사 준비를 2018-04-22 이사했다. 혼자 서는 연습을 다시 시작.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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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생활에서 느낀 점

한국에서도 그랬지만 기본적으로 자취를 하고 일하며 생활하는 사실은 바뀌지 않았다. 하지만 그 외의 모든 부분이 달라졌다. 가까운 나라이지만 외국이라는 점, 외국인이라는 것이 한국에서의 생활과 달라질 수 밖에 없는 원인이다. 일년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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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다녀옴

역시나 사람이 많았다. 작은 안과였지만 기다림의 시간이 거의 2시간 정도… XX형과 같이 살면서 재미있는 일, 짜증나는 일도 많았지만 헤어지게 되니 아쉽고 아쉽다. 그래도 내 인생에 제일 긴 시간 동안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