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새벽 5시에 TV트는 걸로 알람을 하고 있다.

이건 분명하다.

어제 레오팔레스 센터에서 항의 전화를 해줬는지 저녁에 조금 조용했다. 물론 완전히 TV 소리가 꺼진 것은 아니지만, 이전보다는 나아진 느낌…(착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