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조건이 확실해져서, 建て得 덴치E 플랜을 “15년까지 / 15년 이후”로 나눠 우리 집 설비 기준으로 한 번에 정리해둔다. (아래는 어디까지나 대략 시뮬레이션이며, 실제 계약서/견적/단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전제 조건 요약
- 설비: 태양광 18.96kW + 축전지 9.6kWh
- 모듈: 남향(조건 좋음)
- 가구: 2인, 남편 100% 재택
- 연간 사용량 가정: 약 6,500kWh
- 연간 발전량 가정: 약 20,000~21,000kWh
建て得 덴치E 핵심
- 15년 동안 잉여전력 판매수익 = LIXIL 몫
- 대신 15년 동안 전기요금이 매우 낮게 설계
- 15년 이후부터 판매수익 100% 본인
🔶 1) 15년 동안: “전기요금 거의 안 내는 구간”
- 자가소비+배터리로 연 사용량(6,500kWh)의 90% 이상 커버 가정
- 전력회사에서 사는 전기: 연 400~700kWh 정도
- 전기요금 추정: 연 약 5,000~10,000엔 수준
➡️ 15년 합계 전기요금: 약 7.5만~15만엔 (거의 기본료 느낌). 다만 이 기간의 잉여전력 판매수익은 전부 LIXIL로 넘어감. 설비가 큰 편이라 잉여가 많이 나오는 구조.
🔷 2) 15년 이후: “여기서부터 수익이 생기는 구간”
15년이 지나면 판매수익을 본인이 받는다. 열화(발전량 감소)를 감안해도:
- 발전량: 연 18,500~19,500kWh 정도 가정
- 자가소비: 연 6,000~6,500kWh
- 잉여전력: 연 12,000~13,000kWh
졸(卒)FIT 이후 매입 단가를 보수적으로 8~11엔/kWh로 보면:
- 연 판매수익: 약 9.6만~13.2만엔
- 전기요금은 여전히 매우 낮으니, 대부분이 그대로 ‘순수익’ 느낌
🧾 큰 그림 요약
- 1~15년: 전기요금 극저(거의 0에 가까움) / 판매수익은 LIXIL
- 16년~: 전기요금은 계속 낮고, 잉여 판매수익이 내 돈이 됨
- (참고) 축전지는 10~15년 이후 교체를 고민할 가능성이 있음
✨ 한 줄 결론
태양광이 큰 편(18.96kW)이면, 建て得 덴치E는 초반 15년은 “전기요금 최소화”, 이후는 “판매수익 회수”로 성격이 바뀌는 구조다. 즉, 15년까지는 절감형, 15년 이후부터는 수익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