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아침 정전
아침 정전. 待機中ありが 나옴.
그때 화면은 발전 0.9kW, 소비 0.5kW, 충전 0.4kW, 배터리 잔량 53%였다.
구현하고 pi2에 배포까지 완료했다.
1. kW와 kWh 표시는 문제없었다. 13.0kW는 그 순간의 발전 출력이고, 그래프의 kWh는 한 시간 동안 누적된 전력량이다. 예를 들어 10kW를 한 시간 내내 유지해야 10kWh가 된다. 따라서 순간 발전량이 10kW를 넘더라도 시간별 그래프가 10kWh 범위인 것은 자연스러워 기존 표시를 유지했다.
2. 전기요금 인사이트 추가. 태양광 메인·당일·월간 화면에 다음 내용을 추가했다.
오늘 建て得 관련 론 가심사와 전자서명까지 무사히 끝났다. 헷갈리지 않도록, 지금까지 들은 내용을 내 기준으로 한 번 정리해 둔다.
아직 본심사가 남아 있긴 하지만, 큰 고비 하나는 넘긴 느낌이다. 하나씩 차근차근 진행하면 될 것 같다.
2025-12-06 태양광 建て得 론 가심사 & 전자서명 완료 – 현재 상황 더 읽기"
최근에 조건이 확실해져서, 建て得 덴치E 플랜을 “15년까지 / 15년 이후”로 나눠 우리 집 설비 기준으로 한 번에 정리해둔다. (아래는 어디까지나 대략 시뮬레이션이며, 실제 계약서/견적/단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建て得 덴치E 핵심
➡️ 15년 합계 전기요금: 약 7.5만~15만엔 (거의 기본료 느낌). 다만 이 기간의 잉여전력 판매수익은 전부 LIXIL로 넘어감. 설비가 큰 편이라 잉여가 많이 나오는 구조.
15년이 지나면 판매수익을 본인이 받는다. 열화(발전량 감소)를 감안해도:
졸(卒)FIT 이후 매입 단가를 보수적으로 8~11엔/kWh로 보면:
태양광이 큰 편(18.96kW)이면, 建て得 덴치E는 초반 15년은 “전기요금 최소화”, 이후는 “판매수익 회수”로 성격이 바뀌는 구조다. 즉, 15년까지는 절감형, 15년 이후부터는 수익형.
2025-11-24 建て得 덴치E 플랜: 15년까지 vs 15년 이후, 18.96kW+9.6kWh 기준 시뮬레이션 더 읽기"
집을 짓는 과정에서 태양광이나 배터리 관련 서비스인 建て得을 선택하게 되면, 미리 알아두어야 할 조건과 주의사항이 꽤 많다. 나중에 헷갈리지 않도록, 받은 내용을 기준으로 핵심만 정리해본다.
👉 공사비 총액: 1,540,000엔 (세금 포함)
建て得은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매전 수익 양도, 계약 구조, 지붕 사양 변경 시 리스크 등을 충분히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중에 “몰랐다”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계약 전에 하나씩 체크해두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2025-10-24 태양광 ‘建て得’ 계약 전 꼭 확인할 사항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