建て得

2025-12-25 태양광 建て得 전기 계좌이체 신청서 작성 방법 정리

建て得 전기 관련해서 계좌이체 신청서 작성 안내를 받았다. 헷갈리지 않게, 내가 이해한 내용만 간단히 정리해둔다.

🧾 신청서 작성 전 준비물

  • 「예금 계좌 이체 의뢰서・자동 납입 이용 신청서」
  • 은행 도장 + 도장 잉크 ※ 반드시 이번에 사용할 계좌의 은행 도장
  • 볼펜 ※ 지워지는 펜(프릭션 등) 사용 불가

✍ 고객 작성란 1 (용지 왼쪽)

✔ 우체국은행 이외 금융기관

  1. 금융기관명 / 지점명 기입
  2. 계좌종별 ○ 표시
  3. 계좌번호 기입
  4. 계좌명의인 성명 기입
  5. 은행 도장 2곳 날인

✔ 우체국은행

  • 오른쪽 란에 계좌번호 기입
  • 나머지는 위와 동일

✍ 고객 기입란 2 (용지 오른쪽)

  1. 계좌이체 신청 구분 → 신규
  2. 계약 명의 → 계약자 성명
  3. 계약 주소 → 새로 지을 주택 주소
  4. 전화번호 → 현재 사용하는 번호
  5. 건득 전자서명 안내 메일에 있는 8자리 고객번호 기입

✅ 마무리

위 항목만 정확히 작성하면 완료. 이제 서류 작성해서 반송만 하면 된다. 조금씩이지만, 집 짓기 관련 절차가 하나씩 정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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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태양광 建て得 론 가심사 & 전자서명 완료 – 현재 상황

오늘 建て得 관련 론 가심사와 전자서명까지 무사히 끝났다. 헷갈리지 않도록, 지금까지 들은 내용을 내 기준으로 한 번 정리해 둔다.

✅ 처음 안내받은 핵심 포인트

  • 비용 부담이 없는 론 구조
  • 쿨링오프 가능
    • 신청서 고객 사본이 반송된 날 포함 8일 이내 서면 청약철회 가능
  • 축전지와 연동되는 파워 컨디셔너 + 매전 전용 파워 컨디셔너 2종 구성

📝 론 계약 구조

  • 나 ↔ JACCS 간 180회 분할 론 계약
  • 월 납부금은 서비스 제공사 쪽에서 대납 → 내가 직접 낼 돈은 없음
  • 단, 10년 미만 중도 해약 시
    • 정산금 + 론 잔액은 내 부담
    • 대신 이후 매전 수익은 내 몫

🔌 建て得 덴치 플러스 구조

  • 태양광으로 발전 → 축전지에 저장 후 사용
  • 축전지 용량 초과분은 매전
  • 일반 플랜보다 태양광 패널을 많이 설치
  • 파워 컨디셔너 2대
    • 하이브리드(축전지 연동)
    • 일반형(매전 전용)

📄 계약 진행 흐름

  1. JACCS 가심사 완료
  2. 메일로 온 링크에서 WEB 전자서명 완료
  3. 이후 본심사 서류 우편 수령 → 서명·날인 후 반송
  4. JACCS에서 본인 확인 전화 예정

💴 유상 공사비

  • 축전지 설치 관련 유상 공사비 발생
  • 계약 성립 후 청구서 우편 발송
  • 시공사 영업 담당자에게 납부
  • 기한: 우편 도착 후 약 2주

⚡ 전기 & 매전 관련

  • 입주 시: Tokyo Electric Power Company와 전기 계약
  • 태양광 가동 후 タテ得電気(건득 전기) 로 전환
  • 매전 개시 조건
    • 경제산업성 사업 인정
    • 도쿄전력 매전 허가
    • 인터넷 개통 + 앱 사용자 등록
  • 실제 매전 개시는 인도 후 약 6개월 걸릴 수 있음

📌 내가 해야 할 것 체크

  • ✔ WEB 계약서 전자서명 (완료)
  • ✔ JACCS 본심사 서류 서명·반송
  • ✔ JACCS 본인 확인 전화 대응
  • ✔ 계좌 등록 용지 작성·반송
  • ✔ パック2 / パック3 서류 보관

✨ 마무리

아직 본심사가 남아 있긴 하지만, 큰 고비 하나는 넘긴 느낌이다. 하나씩 차근차근 진행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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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建て得 덴치E 플랜: 15년까지 vs 15년 이후, 18.96kW+9.6kWh 기준 시뮬레이션

최근에 조건이 확실해져서, 建て得 덴치E 플랜을 “15년까지 / 15년 이후”로 나눠 우리 집 설비 기준으로 한 번에 정리해둔다. (아래는 어디까지나 대략 시뮬레이션이며, 실제 계약서/견적/단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전제 조건 요약

  • 설비: 태양광 18.96kW + 축전지 9.6kWh
  • 모듈: 남향(조건 좋음)
  • 가구: 2인, 남편 100% 재택
  • 연간 사용량 가정: 약 6,500kWh
  • 연간 발전량 가정: 약 20,000~21,000kWh

建て得 덴치E 핵심

  • 15년 동안 잉여전력 판매수익 = LIXIL 몫
  • 대신 15년 동안 전기요금이 매우 낮게 설계
  • 15년 이후부터 판매수익 100% 본인

🔶 1) 15년 동안: “전기요금 거의 안 내는 구간”

  • 자가소비+배터리로 연 사용량(6,500kWh)의 90% 이상 커버 가정
  • 전력회사에서 사는 전기: 연 400~700kWh 정도
  • 전기요금 추정: 연 약 5,000~10,000엔 수준

➡️ 15년 합계 전기요금: 약 7.5만~15만엔 (거의 기본료 느낌). 다만 이 기간의 잉여전력 판매수익은 전부 LIXIL로 넘어감. 설비가 큰 편이라 잉여가 많이 나오는 구조.

🔷 2) 15년 이후: “여기서부터 수익이 생기는 구간”

15년이 지나면 판매수익을 본인이 받는다. 열화(발전량 감소)를 감안해도:

  • 발전량: 연 18,500~19,500kWh 정도 가정
  • 자가소비: 연 6,000~6,500kWh
  • 잉여전력: 연 12,000~13,000kWh

졸(卒)FIT 이후 매입 단가를 보수적으로 8~11엔/kWh로 보면:

  • 연 판매수익: 약 9.6만~13.2만엔
  • 전기요금은 여전히 매우 낮으니, 대부분이 그대로 ‘순수익’ 느낌

🧾 큰 그림 요약

  • 1~15년: 전기요금 극저(거의 0에 가까움) / 판매수익은 LIXIL
  • 16년~: 전기요금은 계속 낮고, 잉여 판매수익이 내 돈이 됨
  • (참고) 축전지는 10~15년 이후 교체를 고민할 가능성이 있음

✨ 한 줄 결론

태양광이 큰 편(18.96kW)이면, 建て得 덴치E는 초반 15년은 “전기요금 최소화”, 이후는 “판매수익 회수”로 성격이 바뀌는 구조다. 즉, 15년까지는 절감형, 15년 이후부터는 수익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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