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병원 다녀옴.
가는 길부터 몸 상태가 완전 안 좋았다. 걸어가다가 진짜 쓰러질 뻔.
토요일
거의 죽어 있었음.
체온이 38도 가까이 올라가서 하루 종일 눕고, 자고, 약 먹고, 또 눕고.
기억이 잘 안 남.
일요일
살아남.
아직 멀쩡하진 않지만, 이제는 글 쓸 힘 정도는 생김.
금요일
병원 다녀옴.
가는 길부터 몸 상태가 완전 안 좋았다. 걸어가다가 진짜 쓰러질 뻔.
토요일
거의 죽어 있었음.
체온이 38도 가까이 올라가서 하루 종일 눕고, 자고, 약 먹고, 또 눕고.
기억이 잘 안 남.
일요일
살아남.
아직 멀쩡하진 않지만, 이제는 글 쓸 힘 정도는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