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많은 일이 있었다. 지난 주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JSF 프로그래밍 실장(実装)에 대해 오늘은 고객사에 직접 방문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요구하는 미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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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부터 좀 호들갑을 떨고 있던 사항이지만, 2주 안에 한 화면을 완성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 제대로 이야기를 듣고 오자는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임했다.

카나메초 ->유라쿠초 -> 시나가와 ( 청색밟기[하네다공항방면] ) -> 케이큐 카마타

회사에서는 11시 30분 정도에 카마타에 있는 후지쯔 사옥으로 향했는데, KWRJK상 주도로 MS, KM…과 함께 이동했다. 처음에는 KWRJK 상에 대해 어색한 태도를 보였지만, 점심을 함께 먹고 나서 지하철 등에서 개인적인 이야기와 업무 이야기를 번갈아 가며 하다 보니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었다.

자신도 뭔가 CCC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느낌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