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근황

2025-11-05 영주권 탈락 소식과, 내일 디즈니 그리고 소소한 기록들

오늘은 아침부터 썩 기분 좋은 하루는 아니었다.

😑 영주권 탈락

영주권 떨어졌단다 ㅋㅋㅋㅋㅋㅋ 웃으면서 쓰긴 했지만, 사실은 하루 종일 기분이 별로였다. 예상은 어느 정도 하고 있었지만, 막상 결과를 보니 역시 좀 씁쓸하다. 부족한 부분을 메워 재신청. 또 1~2년 걸릴 예정이다. ㅠㅠ

🎢 내일은 Tokyo Disneyland

기분이 가라앉은 와중이지만, 내일은 디즈니랜드에 간다. 전화 너머로 RJR랑 RTR가 싸우는 소리까지 들리면서 벌써부터 정신없는 분위기. 그리고 알아낸 사실 하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는 디즈니 티켓 그룹을 만들 수 없는 것 같다. 아이폰만 되는 건가… 이런 건 좀 불편하다.

☕ Starbucks 복주머니 응모

그래도 하나 잘한 건, 스타벅스 복주머니(후쿠부쿠로) 온라인 추첨에 응모 완료.

  • My Starbucks에 등록된 메일로 응모 완료 메일 발송됨
  • 당첨자에게만 2025년 11월 25일 전후로 메일 안내
  • 당첨 시 12월 2일 23:59까지 결제
  • 배송은 2026년 1월 1일 ~ 7일 중 선택

될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이런 작은 기대 하나 있는 것도 나쁘지 않다.

✨ 마무리

영주권은 떨어지고, 기분은 별로였지만, 내일 디즈니도 가고, 복주머니도 응모했고. 좋은 일과 나쁜 일이 섞여 있는, 그냥 그런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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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0 조금씩 익숙해지는 회사 생활, 그리고 각자의 하루

요즘은 바쁘긴 해도, 회사 생활에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완전히 여유롭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예전처럼 정신없이 휘둘리는 단계는 지난 것 같다. 그냥 요즘의 소소한 근황을 기록해본다.

🏢 회사 생활

여전히 할 일은 많다. 하지만 업무 흐름이나 팀 분위기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서, 예전보다 마음의 여유가 조금 생겼다. 모든 게 잘 풀리는 건 아니지만, “아, 이 정도면 해볼 만하다”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이런 작은 변화만으로도 꽤 큰 차이다.

🎤 정해인 팬미팅

오늘은 Y가 정해인 팬미팅에 가느라 아침 일찍부터 집을 나섰다. 좋아하는 배우를 보러 가는 날이라 그런지, 전날부터 꽤 설레 보였다. 각자 이렇게
자기만의 즐거움이 있는 하루도 필요한 것 같다.

📚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

나도 오늘부터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아직 초반 단계라 본격적인 속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다시 하나의 일을 맡게 되니 마음이 조금은 안정된다. 작은 진전이라도 계속 이어가는 게 중요하겠지.

📱 앱 업로드

최근에는 앱 하나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 업로드했다. 그래서 주변 친구들이나 선배들에게 공유하느라 이것저것 연락도 많이 했다. 큰 성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일단 만들어서 세상에 올렸다”는 것만으로도 스스로에게는 의미가 있다.

✨ 마무리

회사에 적응해가고, XX 일도 다시 시작하고, 작은 앱 하나도 세상에 내놓고. 대단한 변화는 아니지만, 조금씩 앞으로 가고 있는 느낌. 이 정도면 오늘 하루도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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