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계약하고 왔다.
부동산 회사는 분위기가 꽤 괜찮았고, 특히 잘생긴 아저씨가 응대해줘서 조금은 긴장도 풀렸다.
계약 조건 중 하나는 영주권이 5월 말까지 나오지 않으면 계약은 자동 백지 처리된다는 것이었다. 조금 불안하지만, 어차피 지금 할 수 있는 건 없다. 기다리는 수밖에.
그리고 계약금 190만 엔도 입금 완료.
큰돈이 오간 날이라 그런지 실감이 더 났다.
이제 시작이다.
부디 순조롭게, 그리고 차분하게 흘러가길.
오늘, 드디어 계약하고 왔다.
부동산 회사는 분위기가 꽤 괜찮았고, 특히 잘생긴 아저씨가 응대해줘서 조금은 긴장도 풀렸다.
계약 조건 중 하나는 영주권이 5월 말까지 나오지 않으면 계약은 자동 백지 처리된다는 것이었다. 조금 불안하지만, 어차피 지금 할 수 있는 건 없다. 기다리는 수밖에.
그리고 계약금 190만 엔도 입금 완료.
큰돈이 오간 날이라 그런지 실감이 더 났다.
이제 시작이다.
부디 순조롭게, 그리고 차분하게 흘러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