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번역 작업 열심히 하고, 오후 1시에 Peaks에 가서 머리를 깎고 왔다. 오랜만에 갔더니 뒷머리가 뭔가 덜 정리된 느낌이라, 주인장한테 다시 한 번 부탁해서 좀 더 다듬었다.
계산하려고 하니까 4,500엔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전에보다 500엔 오른 거라고… -_-
요즘 진짜 뭐든지 물가가 너무 올라서, 작은 금액 하나에도 자꾸 놀라게 된다.
물가 상승 체감 중. 나만 그런 거 아니겠지?
오늘도 번역 작업 열심히 하고, 오후 1시에 Peaks에 가서 머리를 깎고 왔다. 오랜만에 갔더니 뒷머리가 뭔가 덜 정리된 느낌이라, 주인장한테 다시 한 번 부탁해서 좀 더 다듬었다.
계산하려고 하니까 4,500엔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전에보다 500엔 오른 거라고… -_-
요즘 진짜 뭐든지 물가가 너무 올라서, 작은 금액 하나에도 자꾸 놀라게 된다.
물가 상승 체감 중. 나만 그런 거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