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CV-TH150은 連続排水 ↔ 탱크 배수를 원터치로 전환하도록 설계된 모델이 아니다. 호스를 본체 안쪽까지 삽입하면 호스가 내부의 排水ストッパー를 밀어 연속배수 경로를 여는 구조라서, 짧은 호스나 어댑터가 조금이라도 꽂혀 있으면 탱크 모드로 돌아오지 않는다. 공식 절차도 전원 플러그를 뽑고 탱크를 꺼낸 뒤, 스토퍼를 누르면서 호스를 깊숙이 삽입하도록 되어 있다.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
1순위: 두 장소 모두 탱크 모드로 사용. 박님처럼 ランドリールーム와 WIC 사이를 자주 이동한다면 이 방법이 가장 편하다. CV-TH150 탱크는 약 3.6L이고, 가득 차면 자동으로 운전을 정지한다. 우선 3~5회 정도 실제 빨래 건조를 탱크 모드로 돌려보고, 한 번 운전할 때 물이 얼마나 차는지 확인하는 게 좋다. 매번 만수까지 가지 않는다면 연속배수의 편의보다 탈착 불편이 더 크다.
2순위: 연속배수는 장기간 사용할 때만 설치. 평소에는 탱크 모드로 사용하다가 필요한 상황에만 호스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