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주택

2026-10-01 S상

현장담당 S상으로부터의 전화 요약

방문 예정

  • 상황 확인을 위해 현장 방문 예정

문제 사항

  • 거실 조명이 켜지지 않는 문제 발생

L 응답 대기 중

  • L(회사명)로부터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

연락 방식

  • L의 답변을 받은 후 직접 나에게 연락 예정
  • 방문은 같은 날일 수도, 다른 날일 수도 있음

LT 관련 업체 통화 요약

통화 목적

  • 점검 및 조사 방문 일정 조율

방문 일정

  • 방문 예정일: 내일 (통화 다음날)
  • 방문 시간: 오전 9시
  • 연락 지연 사유: 태풍 영향으로 인한 연락 지연

점검 대상

  • 옥상(태양광 패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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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태양광관련

구현하고 pi2에 배포까지 완료했다.

1. kW와 kWh 표시는 문제없었다. 13.0kW는 그 순간의 발전 출력이고, 그래프의 kWh는 한 시간 동안 누적된 전력량이다. 예를 들어 10kW를 한 시간 내내 유지해야 10kWh가 된다. 따라서 순간 발전량이 10kW를 넘더라도 시간별 그래프가 10kWh 범위인 것은 자연스러워 기존 표시를 유지했다.

2. 전기요금 인사이트 추가. 태양광 메인·당일·월간 화면에 다음 내용을 추가했다.

  • 建て得でんきEスタンダード[L]
  • 태양광 18.96kW / 축전지 9.6kWh / 계약 10kVA
  • 선택한 날짜의 구매전력 요금 추정
  • 어제 요금과 증감 비교
  • 월간 구매량과 기본요금을 포함한 월 요금 추정
  • 주간·심야 예상 적용단가
  • 연료비 조정, 재생에너지 부과금, 정부 지원 내역
  • 계약 시작일과 마스킹된 고객·공급지점 번호
  • 계산식, 주의사항과 공식 근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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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가습기 호스 관련

결론적으로 CV-TH150은 連続排水 ↔ 탱크 배수를 원터치로 전환하도록 설계된 모델이 아니다. 호스를 본체 안쪽까지 삽입하면 호스가 내부의 排水ストッパー를 밀어 연속배수 경로를 여는 구조라서, 짧은 호스나 어댑터가 조금이라도 꽂혀 있으면 탱크 모드로 돌아오지 않는다. 공식 절차도 전원 플러그를 뽑고 탱크를 꺼낸 뒤, 스토퍼를 누르면서 호스를 깊숙이 삽입하도록 되어 있다.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

1순위: 두 장소 모두 탱크 모드로 사용. 박님처럼 ランドリールーム와 WIC 사이를 자주 이동한다면 이 방법이 가장 편하다. CV-TH150 탱크는 약 3.6L이고, 가득 차면 자동으로 운전을 정지한다. 우선 3~5회 정도 실제 빨래 건조를 탱크 모드로 돌려보고, 한 번 운전할 때 물이 얼마나 차는지 확인하는 게 좋다. 매번 만수까지 가지 않는다면 연속배수의 편의보다 탈착 불편이 더 크다.

2순위: 연속배수는 장기간 사용할 때만 설치. 평소에는 탱크 모드로 사용하다가 필요한 상황에만 호스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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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가습기 스케줄운전 가능성에 대해

CV-TH150 본체만으로는 특정 시각에 자동 시작하는 스케줄 실행은 불가능하다. 지원되는 것은 다음뿐이다.

  • 切타이머: 지금부터 1~9시간 후 종료, 1시간 단위
  • 기본 오토오프: 운전 시작 후 약 12시간이면 자동 정지
  • 入타이머, 시계, 요일별 예약, 앱 스케줄: 없음

스마트 플러그로 예약 시작은 가능하지만 제약이 큽니다

설정 메뉴의 F3 運転自動復帰를 켜면, 전원이 끊겼다가 다시 들어올 때 직전 모드로 운전을 재개할 수 있다. 그러면 스마트 플러그에서 예를 들어 오전 9시에 전원을 공급해 자동으로 시작시키는 방식이 가능하다.

중요한 단점 — 전원 복귀로 재시작하면 히터가 강제로 꺼진 상태로 작동한다. 히터를 다시 사용하려면 본체의 운전 버튼으로 한 번 정지한 뒤 다시 시작해야 한다. 따라서 하이브리드 성능이 중요한 겨울철 의류건조나 速乾 목적에는 스마트 플러그 예약 시작이 적합하지 않다. 또한 전원을 끊으면 설정한 切타이머도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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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NURO요금

NURO요금을 정리해 봤다. 이번 5,424엔은 첫 달 한정 비용이고, 계약수수료 3,000엔 때문에 높게 보이는 정상 청구다.

다음 달부터는 대략 월 3,980엔으로 보면 된다. 구조는 이렇다.

  • NURO 光 One 10기가 기본요금 6,050엔
  • 36개월 할인 -2,070엔
  • 공사비 분할 +2,074엔
  • 공사비 상당액 할인 -2,074엔
  • 실질 청구액 약 3,980엔

즉, 공사비는 청구되지만 같은 금액이 할인되어 실질 0엔이다. 기간별로 보면 2026년 7월부터 36개월간 약 3,980엔/월, 36개월 할인 종료 후 약 6,050엔/월이다. 한 줄로 정리하면 앞으로 3년간 NURO 10G는 월 약 3,980엔, 3년 후부터는 월 약 6,05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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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제습기에 대해

제습기를 알아봤다. 2026년 7월 7일 기준으로 여러 사이트를 둘러본 결과, S CV-TH150-W는 「세탁실 의류건조 메인」 용도로는 꽤 강하게 추천할 수 있는 모델이다. 다만 조용함·이동성·전기요금 최우선 모델은 아니다.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 세탁실 빨래 건조: 매우 적합
  • 장마철/겨울 모두 사용: 매우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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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외구 비용 입금후 돈없어서

외구(외장 공사) 비용을 입금하고 나니 돈이 없어서, 지출 구조를 점검해 봤다. (AI 분석 정리)

1위는 K, A, Y 같은 입주용 구매와 이사센터, 측량/설계비 성격의 송금이 합쳐진 금액이었다. R카드 6월 명세에는 K 107,200엔, A 78,556엔 및 8,597엔 등이 확인된다. 2위인 카드 청구액 130,147엔은 반드시 명세 확인이 필요하다. 통장에서는 카드 청구액만 보이기 때문에 이 안에 외식·쇼핑·교통·구독·생활비가 얼마나 섞였는지 알 수 없다.

줄일 수 있거나 점검해야 할 고정비 후보

  • 주거비 관련 60,600엔 — 이사 전 월세/주거비라면 앞으로 사라져야 함
  • 생명보험 4,570엔 — 유지 필요성 점검 대상
  • 통신비 약 3,000~4,700엔대 — 과하진 않지만 회선 중복 확인
  • 전기·가스 8,000~15,000엔대 — 신축 입주 후 3개월 추적 필요
  • 연 5,900엔 구독 — 쓰면 유지, 안 쓰면 해지
  • 소액 구독 99엔 — 작지만 방치 구독 가능성
  • 골드카드 연회비 2,750엔 — 혜택을 못 쓰면 일반카드 전환 검토

고정비 중 가장 큰 변화 포인트는 60,600엔 항목이다. 이게 이사 전 월세/주거비라면 앞으로 카드값에서 빠져야 정상이고, 사라지면 카드값은 구조적으로 약 6만 엔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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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가택조사?

새 집 관련 세금을 정리해 봤다.

  • 고정자산세: 감면이 끝나면 2030년(令和12년)부터 세금이 오른다. 셋백은 이번 건물에는 해당이 없었다.
  • 부동산취득세: 토지분 약 43,000엔을 이미 납부했지만 감액 신청을 하지 않은 상태라, 환급 절차를 밟아야 한다. 제출처는 T현세무서.
  • 건물 취득세: 건축비가 확정되면 고지 여부가 정해진다. 1,200만 엔 이하면 세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 확정신고: 주택대출 세액공제 때문에 첫 해에는 반드시 직접 해야 한다. 시기는 2월 중순~3월.

결론은 확정신고와 환급 신청, 이 두 가지는 반드시 직접 해야 한다는 점이다. (AI 상담 답변을 정리해 둔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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