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팔다리야 콧물이야

바로 자야 시간인데 그래도 정신이 멀쩡해서 메모한켠 남겨두고싶어서

오후 6시에 XXX -> XXXX

XXXX 역에서 올라가(올라가는 길에 할배 길막때문에 제대로 못올라감…;;) 표끊고 내려오니 문닫히고 열차는 떠났다. 처음부터 XXX로 갈걸… 겁나후회함.

책이 4권인데 작은가방이라 거의 터질듯한 느낌이었다. 닌텐도 스위치도 들어 있어서 더욱 빵빵했다특유의 2병스러운 한국 남성, 일본 여성이 많은 냄새나는 신오쿠보를 겨우겨우 지나 땡초에 도착.

제일 안쪽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던 JJ, SB, WY, SH, GS씨를 만남.

같이 먹는데 중간에 한번 안주가 비어서 이것저것 시켰더니 이번엔 반대로 배가 터질뻔함.

말도안되는 XXX의 상황을 감질맛나게 이야기해서 재미있었다. (웃펐다…)

거의 마지막에 X 나눠주고 헤어짐.

타카다노바바 역에서 애들은 금방헤어지고 나는  XXX까지 타고가서 XXX에 바로 올라탔다. 막차각이었기 때문에 일단 XXX까지 가는 것을 타고, 12 22분에 출발하는 XXXX행을 타서 겨우겨우 도착, 택시를 타고 3000엔을 내고 자전거로 갈아타서 헐레벌떡 집에왔다.

특히 자전거 타기 전에 열쇠가 주머니에 없어서 깜놀했는데 비맞은 자전거에 그대로 꽂혀 있었다는… 지난 자전거 보관소 사건 이후 2번째다…

물론 스페어키를 동전지갑에 들고 있었기 때문에 문제는 없었지만

술도 제법 마신 덕분에 아무 생각이 없음.

따뜻하게 하고 얼른 자야겠다.

자세한 이야기에 대해서는 내일쯤 다시 추가할 예정.

땡초 댓글 평점 사건

X상

XXXX에 대한 SB,JJ,WY의 시각

SH 여행

SB 면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