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그리고 사고 싶었던 것에 대한 고민
아침에 유난히 일찍 눈이 떠졌다. 환절기라 그런지 요즘은 깊게 잠을 못 자는 날이 많다. 몸은 피곤한데, 잠은 얕고 끊기는 느낌.
💭 갖고 싶은 게 생겼다
요즘 계속 눈에 밟히는 물건이 하나 있다. 그래서 Y에게 “이거 사고 싶은데…”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더니, “분할 말고, 일괄로 사는 게 어때?”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가격은 14만 엔. 솔직히 비싸긴 하다. 하지만 꽤 오래전부터 갖고 싶었던 거라, 10월 16일 예약을 걸어둘까 잠깐 고민했다.
- https://rog.asus.com/jp/gaming-handhelds/rog-ally/rog-xbox-ally-x-2025
- https://www.xbox.com/ja-jp/handhelds/rog-xbox-ally
🔄 결국 내린 결론
한참 고민하다가, 지금은 사지 않기로 했다. 대신, 한국에 놀러 갔을 때 스위치2를 사 오는 걸로 결정. 조금 더 미뤄도 괜찮고, 지금 당장 꼭 필요한 건 아니니까.
✨ 마무리
갖고 싶은 마음과 지금은 참아야겠다는 마음 사이에서 잠깐 흔들렸지만, 결국은 조금 더 기다리자는 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