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8 JLPT 1급 시험후기

JLPT시험을 보고 옴.
생각보다 문법/독해에서 점수를 딸 수 있었다!
모든 지문을 정독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문제를 풀었다.
다만 청해가 좀 어려웠다. 합격한 것 같긴 한데, 어떨려나?

JLPT시험을 보고 옴.
생각보다 문법/독해에서 점수를 딸 수 있었다!
모든 지문을 정독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문제를 풀었다.
다만 청해가 좀 어려웠다. 합격한 것 같긴 한데, 어떨려나?
또 사버렸다.
PSP.

이전에 샀던 비타용 배터리가 알고보니 PSP용이었다…;;

-_-;; 오늘에야 급하게 배터리 분해하려고 하다 된통 맞았네…
중고품 또 구매. 8만원에 어느정도 괜찮은 것을 산 것 같다. 5만원부터 있었지만 과감하게 괜찮은 선을 선택.
PS4, PSVita, PSP까지… 점점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어제 라쿠텐 카드를 받았다.
아 정말 너무너무 기뻤다.
집에 Y가 놀러왔지만 아침부터 라쿠텐 카드 설정에 여념이 없었다.
츠치우라 이온몰에 놀러가서 영화표부터 밥, GU 쇼핑까지 모두 라쿠텐 카드 결제했다.
아껴쓰면서도 포인트 혜택을 잘 받아서 어느정도 절약하는 생활을 보내야겠다.
오늘은 월요일인데 감기기운이 있어서 밥잘먹고 쉴 예정.
묵혀 두었던 일본이야기들을 옮겨 적어봐야겠다.
내 왼쪽 아래에 있는 노트들을 하나씩 옮겨보자.
앵귤러 공부하러 왔다!
스이카에 1000엔정도 남아있어서 너겟은 시키지 않았다.
일찍 자기를 일주일 정도 하고, 정시퇴근을 2주간 하고 있으니 공부할 여력이 생긴다. 어떻게든 잔업을 하지 않으려고 집중하다 보니 눈은 너무 침침하다. 특히 오른쪽 눈이 많이 나빠진 느낌. 야간 모드를 켜니 조금 나은 것 같다.
앵귤러 공부가 좀 힘이 빠져서 다른 것을 할까도 싶다.
아침엔 치과 다녀왔고
빨래(여름용 티셔츠 모음) 돌렸고
바닥 청소했고,
에어컨 필터 청소했고
요리(볶음우동)했고
밀린 설거지했고
쇼핑했다.
힘들다

물

세탁조청소제, 로션, 페브리즈, 빨래걸이(여름대비), 바디샤워

디카페인 물(하나당 80엔 정도)

욕실청소제, 로션통, 샴푸, 세탁망, [냄비!]

화장실 청소/탈취제, 주방청소용액, 세탁세제
에어컨 청소 끝!


필터청소만. 그냥 뿌리고 30분정도 방치(배수구로 물이 빠짐)
치과 다녀와서 동작시켜보니 냄새 하나도 안 난다!
한 캔 남았으니 두달쯤 뒤에 다시 분무할 예정.
덕분에 TV받침 뒤쪽도 청소했다.
깔끔한 하루.
2일차다
별로 안좋은 자리에 앉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집중이 잘 되지 않는다
코딩용 노트북이 아니라 그런지 타이핑이 힘들다
배가 불러서 그런지 집중이 안 된다
등등 이유가 있지만
사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앵귤러 시작할 땐 QuickStart부터.
dev 계정을 깃헙에 만들었다.
Tour-of-heroes를 두 번 정도 돌려봤지만, 이번에는 한 땀 한 땀 입력하면서 실행해봐야겠다.
모스(버거)생활 시작인가? ㅋㅋ
회사 정시에 퇴근하고 오랫만에 햄버거 먹으며 노트북 만지는중.
방금전에 너겟 먹다가 입천장 다 데었다.
앵귤러 공부 시작…

일단 VSCode 설정 중… 배터리가 없어서 다 닳으면 집에 가면 될 듯.
https://angular.kr/guide/quickstart
지금부터 해야 할 일들
SQL입문서 -> 아이디어부터
혹시 하게 될 수도 있는 번역서 작업 -> 연락이 안 옴.(어느정도준비는됨)
작업 용 예습 -> 앵귤러, 스프링 부트
펜이랑 보조배터리 들고 다녀야겠다.
서피스고 키보드가 불편하긴 한데 작아서 좋은듯.
책상도 어느정도 높이가 있어서 타이핑하기 좋음.
30분뒤 집에 가야 할 것 같지만서도ㅋㅋㅋㅋ
깃설치중

윈도우 업데이트에 깃등 설치하니 배터리 광탈.
예상보다 더 빨리 퇴근이다
ㅋㅋ
했던 것 반복이긴 하지만 처음이라 그런지 즐겁다.
끝이 정해져 있는 시작은 언제나 설렌다.
이직 관련해서도 정보를 취합하고 대비하자.
배가 나오고 점점 늙어가지만 어느 정도 머리는 돌아가니 쌩쌩하고 굴려보자.
라즈베리 파이 제로도 추가로 구매했으니 화장실에서 돌아가는 시계도 만들어보고 싶다.
오 ㅗㅜㅑ 3년 나왔다
아침에 한시간 늦어서 6시에 일어났다 분명 알람은 4시 45분에 맞춰놨을 터인데 무심결에 꺼버린 듯 하다.

우여곡절 끝에 아홉 시 반에 접수 완료. 아침에 시나가와 직행 전차가 아니라서 아비코에서 반대편에 서있는 우에노 도쿄라인으로 갈아탔다. XXX를 구매했지만 2/3은 제대로 사용도 못하고 끝났다 ㅋㅋ 심지어 우에노도쿄라인에서는 가는 내내 아줌마 때문에 고생을 했다.
어제까지 3일간 매일 아침8시부터 저녁8시반까지 회사에서 야근을 밥먹듯이 하고나니 몸이 너무 무겁고 잠이온다.
M 만나기 전에 근처 카페에 들러서 차 한잔 하고 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