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마다 일기를 쓰자.
무슨 주제든 좋다.

일본 생활은 사진과 함께 블로그로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이고, 지금까지 스토리와 업무는 스팀잇에(백업은 블로그) 개인적인 것은 개인 트윗이나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하면 딱일 것 같다.

다른 업계로 전직 혹은 비슷한 업계라도 일하는 내용이 바뀌어 달라진 것들에 대해서도 끄적이고 싶다.

터치 키보드가 어느 정도 좋아졌으니 가능한 일들이다. 예전에 pda시절보다 생각을 더 하지 않고 스마트폰에 모든 것을 맡기다 보니 메모력도 떨어졌다. 다시금 메모하고 기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