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5월

오늘부터

점심시간마다 일기를 쓰자.
무슨 주제든 좋다.

일본 생활은 사진과 함께 블로그로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이고, 지금까지 스토리와 업무는 스팀잇에(백업은 블로그) 개인적인 것은 개인 트윗이나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하면 딱일 것 같다.

다른 업계로 전직 혹은 비슷한 업계라도 일하는 내용이 바뀌어 달라진 것들에 대해서도 끄적이고 싶다.

터치 키보드가 어느 정도 좋아졌으니 가능한 일들이다. 예전에 pda시절보다 생각을 더 하지 않고 스마트폰에 모든 것을 맡기다 보니 메모력도 떨어졌다. 다시금 메모하고 기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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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일어나 소고기 시금치 볶음(+양파)과 김치를 꺼내 먹고

XX을 위한 사전 준비(XML파일 정리)를 하고 장을 보고 옴.이번에는 소시지와 과자류.

음료수와 야채, 밥 등이 있으니 남은 2일 연휴도 잘 보낼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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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옴

다리가 아프다. ㅋㅋ

노잼 여행이긴 했지만 SS씨에 대해 좀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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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씨 만남

지금 겨우 샤워 다 하고 파를 썰고 방 안으로 들어왔다.

옆집은 또 이 밤중에 TV를 보고 있었다. 소리만 안 들리면 상관 없는데… 여튼 궁시렁대니깐 조용해져서 다행이다.

샤워하면서 옆집에 블루투스 이어셋이라도 사줄까 생각하던 찰나. 내일 SS씨와 도쿄로 놀러갈 생각을 했다.

일단 아사쿠사, 아키하바라, 카마쿠라로 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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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추운데 얇은 이불을 덮고 자서인지, 오랫만에 XX한다고 무리해서인지 가위에 눌리거나, 으슬으슬한 채로 일어나곤 했다. 하지만 오늘은 여름에 밑에 까는 것을 꺼내 그것을 덮고 잤다. 조금 까실까실 하지만 두께가 있으므로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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