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잔액 입금완료…ㅠㅠ
잔액 입금완료…ㅠㅠ
잔액
ONU 모뎀 수령 장소를 계약한 주소로 변경. NURO光의 ONU 수령 주소 변경 신청 폼에서 접수하고 완료 화면까지 확인했다.
2026-05-01 뉴로인터넷 모뎀수령위치 변경 더 읽기"
【건물득】사업인증신청용 위임장 교체 요청
P 님
LT 스마트 파트너즈입니다.
건물득 서비스에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사업인증신청 관련 서류 교체 안내입니다.
서류를 발송하였으니, 수령하신 후 번거로우시겠지만 교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시기에 대해서는 필요한 시점에 당사 콜센터에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행정서사법 일부 개정이 시행됨에 따라, K성으로부터 위임장 서식 변경이 통보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아래 서류의 교체가 필요합니다.
< 교체 대상 서류 >
① 위임장(K대신 귀하)
※ 팩트 2에 동봉된 서류
② 변경 위임장(K대신 귀하)
※ 팩트 3에 동봉된 서류
궁금하신 점 등이 있으시면 아래 계약 콜센터로 문의해 주십시오.
※ 본 SMS는 발신 전용입니다. 회신하셔도 회신 내용 확인 및 답변이 불가능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식회사 LT 스마트 파트너즈
계약 콜센터
D로 번역함
2026-05-01 【건물득】사업인증신청용 위임장 교체 더 읽기"
지난 주말에 흰색 eufy e25를 예약구매했는데 오늘 계산하러 K 가보니 오늘부터 99,000엔에 할인중이었다! 지난 주에 예약할 때는 119,000엔이었어서 할인 가격으로 살 수 있냐고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해서 아침부터 텐션이 올랐다. ㅋㅋㅋ 기뻤다.
내일은 오랜만에 F건설 본사(R) 가서 영업 담당 O상 만날 예정. 드디어 이사할 수 있는 날이 언제지 알게 된다.
내일 물어볼 것
주택 대출의 단체신용생명보험을 全疾病保障付団信(전 질병 보장 특약이 붙은 단신)으로 변경 신청했다. S생명의 웹 신청 화면에서 절차를 진행하고, 입력이 끝났다는 확인 화면까지 마친 기록을 남겨 두었다.
2026-04-21 全疾病保障付団信으로 변경 더 읽기"
어제: 목수분만 있는 현장에 Y와 함께 방문. 벽의 형태가 갖춰져 있었고, 천장 등이 노출되어 단열재가 설치되어 있었다. 닛치(니치; (서양 건축에서) 벽면을 오목하게 파서 만든 공간(꽃병이나 조각상 등을 놓음))도 만들어져 있었고, R형태의 아치 벽 형태나, T사의 욕실도 들어가 있었다. 혼자 일하는 목수분(설마 혼자서 계속 일한건가?! 나중에 H 가족에게 물어 보니 거기도 혼자서 작업했다는 설이…)을 위해서 금요일 저녁에 I몰 가서 빵이나 과자 등을 5인 분량으로 사왔는데 홀로 작업중이라는 사실에 헉 했다. 그래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건가?
집 구경을 마치고 H 역 근처 U에서 스시를 먹었다. 마요네즈가 얹어진 불로 구운 오징어 스시가 맛있어서 2번이나 먹었다. 먹고 나오는 길에 드럭스토어와 S, D를 들렀다가 M용 스파이더맨 란도셀 커버(우비 같은 개념, 비를 막아주는 비닐)를 사서 바로 전달해주러 가자고 해서 T네 가서 애들하고 길이 좀 놀아주다가 빠져나오듯이(?) A 아울렛으로 이동했다. H의 오짱(이름을 모름…) 출산 기념품을 사러 여러 가게를 돌았다.
이사 계획
이사 방식 (중요)
처분 가능 범위
중고 매입(리사이클)
대형 가구
에어컨
결정된 내용
앞으로 할 일
建て得 전기 관련해서 계좌이체 신청서 작성 안내를 받았다. 헷갈리지 않게, 내가 이해한 내용만 간단히 정리해둔다.
위 항목만 정확히 작성하면 완료. 이제 서류 작성해서 반송만 하면 된다. 조금씩이지만, 집 짓기 관련 절차가 하나씩 정리되고 있다.
2025-12-25 태양광 建て得 전기 계좌이체 신청서 작성 방법 정리 더 읽기"
집을 짓기 전, 공사의 안전과 무사를 기원하는 의식인 지진제(地鎮祭). 공무점에서 안내받은 내용을 기준으로, 준비물과 의식 흐름을 간단히 정리해 둔다.
👉 비용: 30,000엔 (회사 소개 신사 기준)
처음 접하면 복잡해 보이지만, 미리 준비물과 흐름만 알아두면 크게 어렵지 않다. 하나씩 차근차근, 집 짓기의 첫 단계를 밟아가는 느낌이다.
2025-11-01 지진제(地鎮祭) 준비물 & 진행 흐름 정리 더 읽기"
집을 짓다 보면 시공사에서 일본어 용어로 공정 설명을 해주는 경우가 많다. 헷갈리지 않도록, 토지 준비부터 열쇠를 받는 인도까지의 흐름을 한 번에 정리해본다.
토지 준비 · 설계 → 집을 지을 땅을 준비하고, 평면도·입면도 등 기본 설계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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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공사(きそこうじ) → 집의 토대를 만드는 단계, 콘크리트 타설 및 기초 구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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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량식(じょうとう) → 상량 예정일(上棟予定日), 집의 뼈대를 세우는 날. 이때부터 집의 형태가 눈에 보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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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 외벽 공사(やね・がいへきこうじ) → 지붕 시공 및 외벽 마감, 외부에서 비·바람을 막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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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 설비 공사(ないそう・せつびこうじ) → 벽·바닥·천장 마감, 전기, 수도, 환기, 욕실, 주방 등 설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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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공(しゅんこう) → 준공 예정일(竣工予定日), 모든 공사가 완료되어 건물이 완성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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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 최종 확인 → 하자 여부, 마감 상태, 설비 작동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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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ひきわたし) → 인도 예정일(引渡予定日), 건물을 고객에게 넘기는 날. 열쇠를 받고 입주 가능.
이 흐름만 알고 있어도, 시공사에서 공정 이야기를 할 때 훨씬 이해하기 쉽다. 집 짓기는 길고 복잡한 과정이지만, 하나씩 차근차근 지나가다 보면 어느새 완성에 가까워진다.
2025-10-25 집 짓는 과정(토지 준비부터 인도까지)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