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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0 새 차 구매 성공!

아래가 필요하다고 한다.

오전 10시 10분정도에 도착해 최종견적을 확인하고,

다이하츠 토르 커스텀G를 구매.

내 명의로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안되었다. Y명의로 모두 계약.

카드(지불용) 새로 만들고
보험 새로 가입예정(이전 보험보다 저렴해짐, 하지만 명의인 외에 다른 사람 운전 불가)
자동차 금액 납부는 매달 2일에 3만엔씩 * 5년(180만엔).

처음에 50만엔을 아타마킹으로 지출
마지막 잔금 52만엔은 다른 차를 살 때 보탤 수 있음
5년간 6만킬로 이하로 탔을 때 잔금의 원금보장

어제 저녁에 4시반정도에 잤더니 헤롱헤롱해서 죽는 줄 알았다.
전부 금액을 다 합쳤을때 좀 더 할인안되냐고 물으니 기존 8만엔에 2만엔을 얹어 10만엔 D.C.를 받았다.

말 안했으면 큰일났을 뻔

保管場所使用承諾証明書(車庫証明手続用)」発行に必要な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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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4 새 차 구매

견적받아왔다.

다이하츠 토르, 토요타 루미 중에서 고민하다 오늘 다이하츠 카시와점에 방문.
비가 많이 내렸다.

이미 모 딜러에게 캐스트를 팔기로 했기에 4월 15일에 반납하게 된다. 47만엔에 팔려나가게 되었음.
다이하츠 토르 커스텀G의 경우, 차 자체가 191만엔, 옵션 포함해 240만엔, 수수료 포함해 252만엔 정도였다.

컬러는 원해 레드로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어두운 색이라서 푸른 색(지금 갖고 있는 스마트폰과 비슷한 계열)으로 정했다.

전부 분할의 경우
처음에 50만엔을 투입할 경우

차는 5월말이 최단으로 받을 수 있는 일정이라고 하고, 현실적으로는 6월쯤이 될 것 같다.
5년(60회) 할부일 경우, 24,500엔이 나가게 되는데, 여기서 자동차보험을 합쳐서 저렴하게 계약할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에 522,000엔은 중고차 가격을 방어(?)해 준다는 명목+신차로 갈아탈 때의 메리트가 있는 느낌.
5년 론의 경우 6만킬로 이하로 타면 반환해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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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돈 생각

500만엔 모으기

500 / 36 = 13.8889
매달 나가는돈(2022년 3월 기준)
넷플릭스 2000엔
월세 12000엔(전기 만엔, 주차비 5500엔, 가스 65000엔 정도)
수도세 5000엔
아하모 3000엔

코스트코 한번에 20,000엔

한달에 13만엔 저축

그 중에 NISA 3만엔
10만엔을 추가 저축 필요
31 – 3 – 10 = 18
18만엔으로 생활
집세 12만엔 = 남는돈 6만엔
자동차 매달 3만엔
최종 남는돈 3만엔

미래 가능성

주륜장 6개월 8500엔
마이크로소프트 365 12000엔
타카기 정수샤워 3000엔
타카기 정수필터 4100엔
Day One 1년 3800엔
PS Plus 1년 6000엔
아마존프라임 4000엔
오디블 1500엔
호스팅어 800 + 400 + 400 = 1,600엔
도메인
라이프사이클 10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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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8 2월말

미래주식회사에서 2달째 완료
2달째 월급 들어옴: 317,631엔 (1월: 361,465)
GXXX의 경우: 317,081
ㅋㅋㅋㅋ 어떻게 이렇게 똑같냐? 6,12월에 보너스가 들어오니
317,081 * 12 = 3,804,972 + ( 317,081 * 2 ) = 4,439,134
실제론 4,439,134 / 12 = 369,927.8333 으로, 월 37만엔 정도라고 보면 될 듯.

대통령 선거 투표하고 옴.
코로나 속에 대통령 선거를 위해 목숨을 걸고(?) 우에노 까지 이동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왔다.
오랜만에 한국어를 사용해서 반갑기도 하고 어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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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4 1주년 이벤트

오는 3월 31일은 결혼 1주년이자 Y의 마지막 업무일이기도 하다.
많이 지쳐서 올 것 같은데 미리미리 이벤트 준비 중.

여러가지 샀다.

이번에는 가볍게 테이블 위를 꾸미고 풍선, 꽃잎 등으로 치장할 생각이다.
선물은 뭐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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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0 이제 정신좀 차리는듯

XXX 도서 집필 – 계약하고, 1장 뼈대 만들어 간혹 스크린샷 촬영하는 중
1월 6일 계약했는데 한달도 지나지 않아 갑자기 마감일정 빠르게 하는 것이 어떠냐는 말이 안되는 썩은소릴 지껄여서 무시하는 중.

이직 – 지난 주 처음으로 회사에 방문해 맥북프로(2015년형)를 받아옴.
옛날 프로세서(i7)에 16GB 램이라 개발하는 데 문제는 없을 듯. 그래도 외형이 우둘투둘하게 상처가 많아서 좀 그랬다. 8GB 램보다는 낫겠지만, M1 Pro 맥북프로를 사용중인 입장에서 상당히 뒤쳐지는 머신. 오늘 Flutter 개발 환경을 구축했다. oh my zsh 라는 애드온이 상당히 좋네. Hack이라는 폰트도 설정해서 이제 나도 어엿한 맥북개발 환경을 갖춘 느낌! ㅋㅋ
일적으로는 아직도 상세설계 방식을 다 이해하지 못해 더듬대는 중. 하지만 여러가지로 질문하면서 어떻게든 리뷰를 의뢰하면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개발하면서 또 수정하게 될 듯.

결혼 – 결혼해서 새로운 한해가 되었다. 애정전선에 문제없음!
3월까지 Y가 일을 하니 이후에 더 잘 살펴봐주고 애정을 쏟아야 할 것 같다.

그외 – 오늘 정말 오랜만에 코스트코를 다녀왔다.
집에서 가까운 신미사토점인데 아침 일찍(8시반정도?) 갔더니 생각보다는(?) 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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