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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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중학교 에서 시험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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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_필기결과

가답안을 참고하면 일단 합격한 듯??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

휴…ㅋㅋ 다행이다. 그런데… 채점을 해보니 처음에 정한 답을 바꾼 것은 모조리 틀렸다. 이전에 적었던 답이 모두 정답이었다…ㅠㅠ 아쉽긴 하지만, 합격한 것이 그나마 자존감을 지켜줬다.

최종정답 발표일정

2016년 정기 기사 2회 필기5월 19일 (목) 오전 09:00 ~ 5월 25일 (수) 오후 11:59

5월 19일에 다시 채점해 보자.

정보처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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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시험이 내일로 다가왔다. 다른 과목들은 몰라도 전자계산기 과목 공부가 싫어서 수험서를 보지 않고 있다가 시험 일이주 전이 되어 일반적인 책을 읽는 느낌으로 훑어보고 있다. 기출문제집은 그간 손을 전혀 대지 않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한번 쓱 풀어보는 중이다. 학원에서 굳이 기사 자격증이 필요 없다고 했지만 면접에서 따놓는게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공부하게 되었다. 집밖으로 잘 나가지 않는 삶을 살다 학원시작 일주일 전, 시험 전날에 청바지에 모자를 눌러 쓰고 수염이 덥수룩한 채로 다이소에 갔다. OMR 작성용 컴퓨터용 사인펜이 맞는지 한참을 서서 망설이다 결국 6개 들이… 사인펜을 들고 왔다. 내일 세 개 정도 들고가서 혹시 펜을 들고 오지 않은 사람들에게 나눠줄 생각이다.

화이트(수정펜)는 필요없을 타이밍이 되어 도착… 굳이 이마트 택배로 받을 게 아니었는데 하는 후회가 든다. 자원 낭비가 심했다.

일본 해외취업전략설명회 참석


간만에 니콘 P300을 들고 나갔다. 코엑스의 3층에서 열린 구인구직 행사(?)에 꼽사리 끼어서 만들어진 듯한 일본취업 설명회. 입구에서부터 역시… 잘못 참석했다는 생각이 팍 들었다. 보여주기식으로 사람을 모아 짧은 시간에 내용을 진행하는 것 같았다. 현장 분위기만 보고 바로 돌아옴.

학원면접 합격

안녕하십니까,

축하합니다. 귀하는 본사의 전형 결과 합격자로 선정되어 이렇게 연락 드립니다.

귀하께서는 합격자로 선정되어 연락드립니다.

– 과정 오리엔테이션 개최

: 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할 예정이오니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필히 참석하셔야 합니다.

1. 일시 :

2. 장소 :

3. 복장 : 자유 복장

지난 학원 면접에 합격. 어제 오후만 하더라도 면접 결과 통보가 연기되었다는 말에 깜짝 놀랐지만, 다행히도 떨어지지 않아 올해 하반기 일정을 채울 수 있게 되었다. 산적한 문제는 많지만, 하나씩 해결해보자.

내 인생의 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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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살자. 그저께부터 갑자기 속이 좋지 않아 내장에 무슨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잔고는 바닥나고, 앞으로 허리띠 졸라 매고 살아야 한다는 점도 그리 좋진 않지만, 내년에 확 바뀔 수 있게 지금과는 다른 생활 패턴을 가져보려 한다.

일본 취업 고려

.일본IT취업을 고려해야하는 분.

1.1. 한국에서는 취업할 곳이 없거나 대우가 형편없다. (월수 120만원이하, 나이많은 신입).

1.2. 한국에서 더이상 살수가 없다.(피치못할 사정이 있는경우)

1.3. 가족이 일본에산다.(최소 3년이상 얹혀 살기가 가능)

2.일본IT취업을 해서는 안되는분.

2.1.돈을 벌고 싶다.

2.2.편한 근무조건을 원한다.

2.3.50세이상까지 코딩일을 하고 싶다.

2.4.프로그래머로써 성취감을 맛보고싶다.

3.일본취업의 경로

3.1.일본IT취업전문학원

3.2.직접면접(대상외로함)

4.일본IT취업학원생활가이드

4.1.주중 말하기와 듣기위주의 일본어 학습에 치중한다.

-한자읽기와 암기는 필수.

-단, 한자를 팬으로 쓰는 연습은 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간혹 한자빽빽이로 아까운 시간만 낭비하는

      학우들을 많이 본다.

-일본어공부하다 지칠때 프로그래밍 숙제를 한다.

4.2.주말에는 컴퓨터프로그래밍에 목숨을건다.

-컴스킬은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계획을 세워가며 프로그래밍을 할때만이 실력을 늘릴수 있다.

-일본어가 중요하다고들 하지만 대체로 일본에 근무하거나 면접을 볼때,

      업무 스킬에 관한 이야기가 오고가므로 컴스킬이 수준이하인경우 일본어가 아무리 유창해도

      말문이 막힐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반대로 일본어에 유창하지 못하더라도 컴스킬이 범상치않은 경우

      면접이나 근무시 능력을 인정받고 스카우트제의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단, 아무리 스킬이 좋아도

      말주변이 없다면 백약이 무효하다. 또한 일본어를 아무리 잘해도 말주변이 없고 성격에 문제가

      있다면 차라리 일본어를 못하는 것만도 못하다(이경우 현장에서 쫓겨나는 불명예도 감수해야함).

5.급여

5.1.신입의급여는 월수 15만엔부터 35만엔까지 다양하다.

5.2.월수 15-22만엔의 회사는?

-보통 일본의 SI회사들의 외국인신입사원채용시의 급여임.

-장점은 비교적 능력에 맞는 일을 배분받아 체계적으로 일을 배울 수 있을 가능성이 높고

        정해진시간이외의 잔업수당이 발생한다는점과 고용이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점을 들 수 있다.

-단점은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는점과

        일본어를 잘 못할 경우 회사생활=지옥생활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제대로된 일본회사는 각종

        연수와 여행이 엄청나게 많다. 이때 외국인이 본인 혼자라면 그 괴로움은 이루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높은 급여를 받고 일본회사로 스카우트 된 사람중에서도 이러한 모임에 적응을 못하여 퇴사하는 사람도

        간혹있다.

5.3.월수35만엔의 회사는?

-한국계파견중에서도 신생회사들을 잘 찾아보면 30-35만엔을 주는 회사를 비교적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국파견회사에 입사하려고 할때는 사장님의 인격을 위주로 꼼꼼하게 살펴보아야한다.

     진솔하고 솔직한 사장님이라면 믿고 입사해도 좋다고 본다. 또한 한국에서 신입사원모집에 열을 올리는

     회사는 될 수 있으면 피하도록한다. 입사후 신입사원끼리 현장에 내팽개쳐질 가능성이 높다.

출처: <http://cafe.daum.net/_c21_/bbs_read?grpid=19pnz&mgrpid=&fldid=183a&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002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2&listnum=20>